| 사건명 | 배우자의 양육 방임 입증, 친권자 지정 및 이혼소송 승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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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경위 | 배우자가 장기간 자녀 양육을 외면하고 가정을 방치하자, 의뢰인이 이혼과 함께 친권 및 양육권 지정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
| 특이사항 | 배우자의 지속적인 양육 방임과 생활비 미지급 사실을 입증하여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
| 결과 | 이혼 성립, 친권 및 양육권 모두 의뢰인 지정 |
① 의뢰인 상황 및 사실관계
의뢰인은 배우자와 혼인 후 슬하에 미성년 자녀를 두고 생활해 왔습니다. 그러나 배우자는 직장을 이유로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외박을 반복하였고, 자녀 양육과 가사에는 거의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생활비 역시 제때 지급하지 않아 의뢰인이 경제활동과 육아를 모두 책임져야 했으며, 자녀의 병원 진료, 어린이집 등·하원, 학습지도 등도 모두 의뢰인이 담당했습니다.
이후 배우자는 별다른 협의 없이 집을 나가 별거를 시작했고, 자녀를 찾아오거나 양육비를 지급하는 등의 책임도 전혀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자녀가 현재의 생활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이혼과 함께 친권 및 양육권 확보를 위해 법무법인 마중을 찾았습니다.
② 사건 쟁점 및 마중의 주장 (해결 과정)
③ 사건 결과 및 의뢰인의 이익
④ 처분의 의의
친권 및 양육권은 부모의 권리가 아니라 자녀의 복리를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사건은 경제력만으로 양육권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누가 자녀를 돌보았는지, 앞으로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