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업무도중 가해차량에 치어 전치 6주 상해를 입었습니다.
마중은 업무 중에 일어난 교통사고임에 주목하여 자동차 보험 합의와 더불어 산재신청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산재와 교통사고보험은 이중보상이 안되므로,
마중만의 노하우로 자동차 서로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최소화로 의뢰인의 보상분을 증가시키고자 했습니다.
Case Studies
업무사례
12,000여 건의 업무사례가 증명하는 법무법인 마중의 실력을 확인하세요.
수행사례교통사고2020. 02. 28
최초 책정 금액 대비 3배 이상 손해배상합의
업무사례 추가정보
결과
민사합의성공
Member in char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