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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사례교통사고2024. 04. 19

교통사고 보험합의 조력 사례 |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민형사합의금 9,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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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보험형사합의성공

교통사고 보험합의를 고민하며 찾아오신 의뢰인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몸이 튕겨 나갈 정도의 큰 충격을 받았고, 골반 골절과 무릎 인대 파열 등 중한 부상을 입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사고 이후 가해자는 119나 112에 신고하지 않은 채 피해자를 직접 병원으로 이동시켰고, 이후 경찰 조사에서는 오히려 피해자가 무단횡단을 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보험합의와 형사절차 모두 난항이 예상되자 피해자의 가족은 법률전문가의 조력을 요청하였고, 보험 및 형사합의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목차

  1. 교통사고 보험합의를 찾아오신 의뢰인

  2. 교통사고 보험합의가 검토한 사건의 핵심 쟁점

  3. 교통사고 보험합의의 구체적인 조력

  4. 교통사고 보험합의의 조력 결과

 

 

1. 교통사고 보험합의를 찾아오신 의뢰인

교통사고 보험합의 상담을 요청한 의뢰인은 횡단보도를 보행하던 중 우회전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몸이 크게 튕겨 나갈 정도의 충격을 받았으며, 사고 직후 가해자는 응급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피해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직접 병원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적절한 초기 조치가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이후 피해자는 골반 골절 전치 8주와 좌측 슬관절 내측 측부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은 골반 선골절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와 약 16주간의 안정가료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사과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경찰 조사 과정에서는 피해자가 무단횡단을 했다고 주장하며 사고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보험사와의 손해배상 협상은 물론 형사절차까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피해자의 가족은 법률전문가를 선임하여 대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교통사고 보험합의가 검토한 사건의 핵심 쟁점

교통사고 보험합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피해 규모를 객관적으로 입증하여 적정한 보험금을 산정받는 것과, 가해자의 책임을 명확히 하여 형사합의에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가해자가 사고 직후부터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의 과실을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보험사 역시 손해액을 축소하려 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또한 피해자는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로 장기간 치료가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현재 발생한 치료비뿐 아니라 향후 치료와 일상생활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고려한 손해 산정이 필요한 사건이었습니다.

따라서 의료자료와 사고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피해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형사절차에서는 피해자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는 것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3. 교통사고 보험합의의 구체적인 조력

교통사고 보험합의를 위한 의료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

우선 변호인은 피해자의 부상 정도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의무기록과 진단서를 모두 확보하였습니다.

골반 골절과 슬관절 인대 파열 진단 내용은 물론 향후 안정가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까지 함께 정리하여 사고로 인한 피해가 단기간에 회복되기 어려운 중대한 부상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치료비와 진료비 영수증, 계산서 등을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실제 발생한 손해를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제출한 입증자료

  • 진단서

  • 의무기록

  • 진료비 및 치료비 영수증

  • 의료비 계산서

핵심 주장

  • 사고로 인한 부상이 중대하고 장기간 치료가 필요함

  • 보험금 산정 시 피해 규모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함


교통사고 보험합의에서 향후 손해까지 적극 주장

변호인은 피해자가 20대 초반이라는 점에도 주목하였습니다.

장기간 치료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단순한 현재 치료비만이 아니라 향후 생활과 경제활동에 미칠 영향 역시 보험금 산정 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험사에 설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험사가 사고의 장기적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여 손해액을 평가하도록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제출한 입증자료

  • 연령 및 치료경과 자료

  • 의료진 소견서

핵심 주장

  • 젊은 연령을 고려한 장래 손해를 함께 평가해야 함

  • 피해 규모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보험합의가 이루어져야 함


교통사고 보험합의와 형사합의를 함께 이끌어낸 과정

형사절차에서도 변호인은 피해자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가해자는 사고 직후부터 사과나 반성 없이 피해자의 과실을 주장하며 비협조적인 태도를 유지하였으므로, 당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상세히 기재한 피해자 진술서와 가족인 어머니의 진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고로 인해 피해자와 가족이 겪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수사기관이 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건은 검찰로 송치되어 기소되었고, 이후 가해자는 형사합의 의사를 밝히게 되었습니다.

변호인은 형사합의 과정에서도 피해자의 권익을 중심으로 협상을 진행하여 가해자가 가입한 운전자보험을 통해 지급 가능한 최대 범위의 형사합의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제출한 입증자료

  • 피해자 진술서

  • 가족 진술서

  • 사고 관련 자료

핵심 주장

  • 피해자의 피해와 고통을 객관적으로 전달

  • 형사절차와 합의 협상을 연계하여 피해 회복 극대화

 

 

4. 교통사고 보험합의의 조력 결과

교통사고 보험합의 결과, 의뢰인은 민사합의금 2,200만 원과 형사합의금 7,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9,200만 원의 민형사합의금을 지급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피해자의 부상 정도와 장기 치료 필요성, 사고 이후의 피해 상황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고, 보험합의와 형사합의를 유기적으로 진행한 점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보험사와의 손해배상 협상뿐 아니라 형사절차에서도 피해자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여 민사와 형사를 함께 고려한 합의가 이루어진 사례라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교통사고 보험합의는 단순히 보험사의 제시 금액을 수용하는 절차가 아니라, 부상의 정도와 치료 경과, 향후 손해 등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여 적정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횡단보도 사고와 같은 보행자 교통사고로 보험합의나 형사합의를 앞두고 있다면, 사건의 사실관계와 손해 규모를 충분히 검토한 후 상황에 맞는 법률적 조력을 받아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판결문

교통사고 보험합의 조력 사례 |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민형사합의금 9,200만원 판결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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