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BLE OF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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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손해배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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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상과 손해배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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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이 가능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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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배상 청구 시 가장 중요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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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승소 사례로 보는 손해배상 인정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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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1. 근로자 손해배상 | 어떤 경우 청구할 수 있을까요?
업무 중 사고를 당하면 가장 먼저 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산재 승인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손해가 보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가 사업주의 안전관리 소홀이나 시설 관리 미흡, 안전교육 부족 등으로 발생했다면사업주를 상대로 별도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근로자 손해배상은 단순히 사고가 발생했다는 이유만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 발생 원인과 사업주의 법적 책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됩니다.
- 안전장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경우
- 노후되거나 결함 있는 기계를 사용한 경우
- 안전교육 없이 위험 작업을 지시한 경우
- 사업장이 안전관리 의무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은 경우
2. 근로자 손해배상 | 산재와는 무엇이 다를까요?
산재보험은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치료비와 휴업급여 등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보험 제도입니다. 반면 근로자 손해배상은 사업주의 과실이 인정되는 경우 민사상 책임을 묻는 절차입니다.
→ 따라서 두 제도는 목적과 법적 근거가 다르며, 상황에 따라 함께 진행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사업주의 책임이 인정된다면 산재와 별도로 추가적인 손해배상을 청구할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3. 근로자 손해배상 | 회사에도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모든 산업재해에서 회사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업주가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면 민사상 책임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4. 근로자 손해배상 | 손해배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증'
손해배상 청구에서는 단순히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사업주의 과실과 사고 사이의 인과관계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초기부터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향후 절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중의 대표 변호사가 말하는, 산재 장해급여 받은 후, '손해배상금'도 꼭 받아야 하는 이유◀
5. 근로자 손해배상 | 실제 승소 사례
프레스 기계 사고로 안와골절… 손해배상 1억 4천만 원 인정
마중이 수행한 사건 중에는 제조업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를 조작하던 근로자가 중대한 부상을 입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작업 중 멈춘 것으로 알고 있던 프레스 기계가 갑자기 내려오면서 얼굴을 크게 다쳤고, 결국 안와골절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시력 이상과 후각 기능 상실 등 후유장해까지 남았지만, 회사는 사고 원인을 근로자의 과실로 주장하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마중은 사고 경위를 면밀히 분석한 뒤 동일한 작동 원리의 기계를 활용한 실험 자료를 확보하여 사고의 원인이 기계 결함에 있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사고 당시 보호장비가 지급되지 않았던 사실과 안전관리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손해사정 전문가와 협력하여 의뢰인의 노동능력 상실률과 남은 가동연한, 향후 발생할 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산정하였고, 법원은 이러한 주장을 받아들여 약 1억 4천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례는 산재 승인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경우, 사업주의 과실을 입증하여 추가 손해배상을 인정받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6. 대응 시 자주 발생하는 실수
의료사고는 초기 대응 과정에서의 작은 실수가 향후 입증과 손해배상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