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회전근개파열산재 불승인 불복 재심 이의신청 절차 어떻게 진행하나요?
저희 삼촌은 자동차 공장에서 15년 정도 근무했고 최근에 회전근개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원래도 어깨가 안 좋으셨지만 최근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을 가니 회전근개파열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일 때문에 어깨가 아프다면 회전근개파열산재 처리가 가능하다고 들어서 제가 삼촌을 도와 신청을 했는데 불승인 판정을 받았습니다. 평소 공장에서 하시는 작업들을 떠올려보면 어련히 인정되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불승인 받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불승인 결정에 대해서 재심 청구로 이의제기를 한다면 회전근개파열산재 승인받을 수 있을까요? 전문가 입장에서 조언이 필요합니다.
퇴행성으로 인한 불승인 판정이라면 재심 절차에서 발병 또는 급격한 악화와 업무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처분서를 살펴봐야하나 삼촌분의 연령과 원래도 어깨가 안 좋으셨다는 점을 고려할 때, 회전근개파열산재 신청 단계서 수행하시는 작업이 어깨에 미치는 영향 즉, 누적 부담을 제대로 입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근골격계질환은 사고성(S코드) 과 질병성(M코드) 2가지 유형으로 크게 구분되는데 대부분 후자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재심 절차를 통해 회전근개파열산재 승인을 받길 바라신다면 다음의 3가지 사항을 충분히 지켰는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산재전문노무사와 변호사가 함께하는 마중과 함께 미흡했던 <상당인과관계>를 전략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논리와 자료를 보강해보시길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조언 및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찾아주세요.
회전근개파열산재 승인·승소 사례 간편하게 알아보기
| 구분 | 불승인 사유 및 특이사항 | 승인 판정을 받게 만든 전략 | 결과 |
|---|---|---|---|
| 사례1 | 상병을 일으킬 만큼 고강도 작업이 아님 | 중량물 작업 내용에 대한 구체적 입증 | 행정소송 승소 |
| 사례2 | 상병과 업무 사이의 미흡한 인과관계 | 동일 작업 10년 이상 수행 및 법리적 관점에서 인과관계 주장 | 행정소송 승소 |
| 사례3 | 공정 과정에 대한 촬영 불가로 자료 확보가 어려운 상황 | 사업주 설득 및 일일 360~600kg에 달하는 작업량 증명 | 산재신청 승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