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척추에 큰 부상을 입고도 제대로 된 산재 처리를 받지 못해 막막했던 30대 의뢰인.
2천만 원 넘는 치료비를 자비로 부담한 뒤, 저희 법무법인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 마중은
노무사, 변호사, 손해사정사가 한 팀으로 협력하여,
의뢰인 한 분 한 분께 최적의 결과를 드리기 위해 움직입니다.
진짜 전문가들의 손길이 필요한 이유,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타임라인
✔️00:00 법무법인 마중 소개
✔️00:59 30대 척추골절 산재
✔️03:02 장해등급 8급에서 7급으로 상향은 불가능했을까?
✔️04:10 장해등급 8급, 아쉬운 결과일까?
✔️05:24 근로복지공단 내부 분위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