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노동 특화 법무법인 마중의 김용준 대표변호사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
왜 마중은 착수금 부담을 낮추고 성공보수 중심의 구조를 운영하는지, 사건이 끝난 뒤에도 약속과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로펌계의 응급실’이라고 불리는 이유와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까지 솔직하게 풀어봅니다.
산재, 노동, 직장 내 괴롭힘, 중대재해, 유가족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끝까지 시청해 보세요.
⌛타임라인
✔️1:11 착수금보다는 성공보수 위주로 받는다던데?
✔️1:39 의뢰인이 보수 지급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나요?
✔️3:19 로펌인 마중을 응급실이라고 표현하는 이유
✔️4:24 장학사업을 하게 된 계기
✔️5:14 '장학사업' 외에도 참여하는 활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