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해 당시 나이 | 60대 초반 |
| 직업 | 택시기사 |
|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뇌경색 |
| 재해경위 | 야간 운행을 마치고 귀가한 후 심근경색이 발병하여 사망하셨습니다. |
| 특이사항 | 임금체불 문제로 사측과 단체소송을 진행하셨습니다. |
| 결과 | 산재 승인 |
| 이 사건의 담당자 | 조성은 노무사 |
1. 의뢰인 상황
이 사건의 재해자께서는 법인 택시기사로 일하셨습니다. 주로 야간 운행을 담당하던 재해자께서는 당일 역시 늦은 새벽까지 일하셨는데요. 운행을 마치고 귀가한 재해자께서는 얼마 후 자택 욕실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신 채 발견되셨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된 재해자께서는 끝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평소 무리할 정도로 바쁘게 일해온 망인을 지켜봐온 유족분들께서는 과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몇 년간 임금체불 문제로 소송까지 다투셨기에 스트레스가 극심했을 망인을 위해서라도 유족분들께서는 과로사 인정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산재 처리에 정통한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
과로사 산재를 신청하기 위해 그간 망인의 업무 내역부터 샅샅이 살펴보았으나 이번 사건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평균 근로시간은 정상 범주를 초과하는 업무를 입증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위와 같이 이견이 있는 상황이었기에 그간 수많은 과로사 산재 승인을 이끌어온 저희만의 노하우를 활용함으로써 공단을 설득했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
3. 사건 결과, 의뢰인 이익
이렇듯 저희와 함께 망인께 존재했던 과로 요인을 빠짐없이 공단에 피력한 결과, 의뢰인께서는 한번에 과로사 산재를 승인 받음으로써 유족급여까지 원활히 지급 받게 되셨습니다.
4. 사건의 의의(사회적 의의)
교대제 근로 특성으로 인해 과로사 위험이 높은 경비 등 시설관리직과 마찬가지로 택시기사 등 운전 업무 종사자 역시 업무적 부담이 크고 과로 산재 발생 위험이 높은 직군 중 하나 입니다. 특히 이번 사건처럼 야간 운행을 주로 한다면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 상황을 접할 가능성도 상당한데요. 실제로 비슷한 상황을 겪은 여러 재해자 및 유족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과로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가진 내공을 적극 활용하고 있듯 앞으로도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드리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