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사정사의 싸인 강요 결과 회사에서 단체 보험을 전액 수령하였습니다.
단체보험에 가입한 상태에서 산재 사고를 겪는다면
누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을까요?
대표변호사께서 매우 분노하셨던 사건입니다.
근로자의 마땅한 권리를 사업주가 가로챈 비겁한 상황 이었기 때문입니다.
법률사무소 마중은 위임 직후,
회사와 합의를 시도하였으나 회사의 일방적 태도에
회사 측에 문서제출명령 및 가압류를 진행 했습니다.
홀로 가정을 이끄는 가장,
앞으로도 그 무게를 감당해나가야 했으나
사고로 인해 제자리에서 점프조차 되지 않는
큰 장해를 입고 만 의뢰인께서
적절한 보상조차 못받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산재 손해배상을 위임받은 법률사무소 마중은
다양한 방법으로 회사를 압박한 끝에 소송 직전,
약 2천만원의 위로금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법률사무소 마중을 믿고 맡겨주신 의뢰인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위 사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2022년 1월 27일) 이전의 민·형사합의 사례로 현재 마중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사고의 민·형사합의 흐름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