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기는 교통사고 사망 사건을 의뢰해 주신 유족분께서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내용 전문]
국장님! 감사 인사를 너무 늦께 보내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OO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1심 판결까지 긴 시간입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진심 어린 조언과 세심한 배려로
함께해 주신 국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큰 슬픔 가운데서도
국장님의 책임감 있는 도움과 따뜻한 위로는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끝까지 성심껏 함께해 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